1. 일단 제가 친구들을 꼬실거라 제가 마스터를 맡긴 맡을건데 생 초짜라서요...
초짜 마스터로도 룰북 달달 외워서 쉽게 굴러갈 수 있는 룰이 있나요?
2. 그리고 친구들이랑 했을때 TRPG에 가볍게 흥미정도는 가질 수 있을만한 접근성이 높은 건 없을까요...?
아무래도 한번 했을때 재미가 없으면 그냥 그대로 흥미를 끊어버릴 것 같아서요...
초짜 마스터로도 룰북 달달 외워서 쉽게 굴러갈 수 있는 룰이 있나요?
2. 그리고 친구들이랑 했을때 TRPG에 가볍게 흥미정도는 가질 수 있을만한 접근성이 높은 건 없을까요...?
아무래도 한번 했을때 재미가 없으면 그냥 그대로 흥미를 끊어버릴 것 같아서요...
임기응변이 부담스럽고 외워서 하는 쪽이 자신 있다면, 써진대로 하기만 해도 되는 샘플 시나리오가 풍부한 D&D!
영어지만
한번해서 재밌으려면 피아스코. 막장드라마 제조기용 마스터 없는 단편 TRPG 룰.
친구들이 판타지 소설 써보는 거 좋아하고 이런 느낌이라면 평온한 한해로 시작해보는 것도 좋아
평온한해는 보드게임 느낌이 강한데 토론에서 롤플레이가 감초처럼 있기 때문에 어색함 깨기는 좋음. 피아스코도 막장이라는 특성상 롤플레이의 부담이 덜한편
퀵스타트 뒀다 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