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자 창구는 '로그 호라이즌' 룰을 사용하여 OR을 하는 곳이고
'로그 호라이즌'은 애니도 제작된 소설 '로그 호라이즌'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TRPG 룰로
로그호라는 게임 세상 속으로 진입하여 모험가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소설임.
그런데 저 사람은 저걸 설명하니까
"허 시발 난 판타지같은건줄 알았는데 이 애들 애니 역극 같은거 하는건가;;;"
하고 지래 문화충격 받고 나와버림.
설명을 해도 들을 자세가 안 되어 있으면 저런 거지.
사실 애니 역극이나 판타지 역극이나 쪽팔리기는 한 겹 차이인데 말이지.
그러게 말이야.
똑같은 초행길인데 윗쪽글이랑 아래쪽글이랑 온도가 천지차이다
이래서 말이 참 중요한듯
골렘나오고 오크 나오고 하는 판타지 배경의 컴퓨터겜 많은데 왜 굳이 trpg를 찾을까?
이럴때 하는 명언이 "그냥 와우나 해라"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