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를 알고 해보겠다고 달려드는 사람들은 가락이 다른 모양이다. 룰을 알려주는 작업이 빡세서 그렇지 개념이나 욕구는 어느정도 갖춰진 분들이라 그 이후엔 그럭저럭 잘 하심.

어쩌면 진짜 뉴비가 아닐지도...
"쉿! 글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