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좋아해줄 이유도 없고
다른 남자로 갈아탈 위험도 있는 공주기사따위보단
믿음과 신뢰의 엄마기사다
나는 그냥 바드 하면서 매일 엄마가 차려주는 밥먹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