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 기계가 딱 하나 있었는데 그거 하려고 옆에옆에 동네까지 찾아와서 하고가는 여자애들 많이 봤음. 무슨 노인네들 약 케이스 같은 거에 플라스틱 딱쟁이 같은 거 넣고 댕기면서. "쉿! 글로 쓰세요!"
게임이랑 애니랑 엮어서 마케팅 하는거죠 뭐. 게임이 본가인듯.
전 아케이드보다 한글판이란게 더 쇼크였음요
애니가 한일합작이거든.
냥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