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다크하려면 난이도가 어느 정도 높아야 되지 않나?
아무리 처참하고 처절한 결과가 보인다고 해도 그걸 돌파할 가능성이 99.9%라면 그다지 실감나지 않잖아.
실패하면 좆될 수 있고, 실패할 수 있는 확률이 어느 정도 무섭게 다가오며, 성공도 완전하지 않아야 딥다크하다는 느낌이 잘 느껴지는 것 같다.
딥다크하려면 난이도가 어느 정도 높아야 되지 않나?
아무리 처참하고 처절한 결과가 보인다고 해도 그걸 돌파할 가능성이 99.9%라면 그다지 실감나지 않잖아.
실패하면 좆될 수 있고, 실패할 수 있는 확률이 어느 정도 무섭게 다가오며, 성공도 완전하지 않아야 딥다크하다는 느낌이 잘 느껴지는 것 같다.
레벨6짜리 파티에 cr8짜리 몹 내보내면 그게 딥다크한 난이도 아니냐
돌파할 가능성은 높은데 팔 다리가 하나씩 잘려나가는 건 어때. 개인적으로 그런 개념을 좋아함. 자잘한 상처가 점점 늘어가는거 말이야.
하긴 뭐 칼질 몇 번에 앞길이 탄탄대로가 되는 난이도라면 분위기가 암만 딥다크해도...
cr 8은 그냥 중간보스 권장 정도의 난이도임.
59>그런게 나쁘지 않긴 한데, 결정적인 패배의 가능성이 실감나지 않으면 톨게이트 요금 내는 느낌인듯...
CR8이면 작정하고 일일파워 쏟아부으면 잡을 거 같은데... 매 인카운터가 그런 식으로 나오면 좀 끔찍하겠지.
레이븐로프트는 마법쓰다보면 부작용우로 신체변형 일어나고 그랬지...
난이도 쉬운 딥다크는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나 싶음
난이도 자체는 쉬운 딥다크야 있지. 포도원의 파수견처럼. 거긴 거의 모든 상황에서 플레이어 캐릭터가 이긴다.. 만 댓가가 따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