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서 모든 캐릭터가 대놓고 몽크처럼 초인적인 능력을 일부 얻었으면 좋겠음.
마셜도 고렙이 되면 말보다 빨리 달리고 비행같은 점프를 하게 된다던가 말이지.
아니 애초에 산만한 용을 칼질 한방에 목을 쳐버리고 지옥의 업화도 견뎌내는데 이동속도라던가 이런 일부 스탯은 인간 그대로니까 떨어지면 무조건 죽음 같은 소리가 나온다고 생각해서...
난 그래서 모든 캐릭터가 대놓고 몽크처럼 초인적인 능력을 일부 얻었으면 좋겠음.
마셜도 고렙이 되면 말보다 빨리 달리고 비행같은 점프를 하게 된다던가 말이지.
아니 애초에 산만한 용을 칼질 한방에 목을 쳐버리고 지옥의 업화도 견뎌내는데 이동속도라던가 이런 일부 스탯은 인간 그대로니까 떨어지면 무조건 죽음 같은 소리가 나온다고 생각해서...
서사주의로 치면 인간을 초월한게 맞는데, 파이터는 왠지 귀농엔딩이 정석으로 취급됨;
모든 캐릭터의 HP가 오르잖아
클래식에서 파이터의 정석은 아마 영주(또는 왕)가 되는 거였지. 하지만 코호트를 쓰기 귀찮으니까 세력을 불리는 게 티가 안 나...
솔직히 귀농 그거 웃기는 소리인게 파이터래도 20레벨 정도 되면 소셜 스킬도 꽤 있을거고, 정신적인 스탯도 단점은 다 매꿨을텐데 쌓인 명성과 업적으로 왕이라도 해먹으면 되는거 아니겠냐. 영웅 서사에서 원래 기사/전사가 왕 해먹는거야 정석 중의 정석이고.
드 아르나이즈 홀드였나. 적어도 그런거 하나는 가져야 안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