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 조직화된 부하들, 오랜 시간에 걸쳐 구축된 마법적 시설/도구들, 본인의 강함, 치밀한 계획
fishy(lemonfish360)2016-12-05 16:46
이 모든게 보너스로 달려오는게 용인데 그냥 단독으로 낼때가 많아서 그럼
fishy(lemonfish360)2016-12-05 16:47
조직화된 부하 굴리는 용은 별로 많지 않음. 기껏해야 블랙이랑 블루 정도? 그린 화이트는 솔플 성향이 강하고 레드는 부하가 있긴 하지만 공포로 억누른 미니언들 느낌이라. 그보다 드래곤이 유리한건 비행 능력과 강건한 육체, 간단한 마법 능력으로 유리한 전장을 선택할 수 있다는게 보편적이지. 마법템은 레드 드래곤중에 그거 도배친놈이 졸렬하다고 까이는 걸 보면 보편적인 이점은 아니고..
레어, 조직화된 부하들, 오랜 시간에 걸쳐 구축된 마법적 시설/도구들, 본인의 강함, 치밀한 계획
이 모든게 보너스로 달려오는게 용인데 그냥 단독으로 낼때가 많아서 그럼
조직화된 부하 굴리는 용은 별로 많지 않음. 기껏해야 블랙이랑 블루 정도? 그린 화이트는 솔플 성향이 강하고 레드는 부하가 있긴 하지만 공포로 억누른 미니언들 느낌이라. 그보다 드래곤이 유리한건 비행 능력과 강건한 육체, 간단한 마법 능력으로 유리한 전장을 선택할 수 있다는게 보편적이지. 마법템은 레드 드래곤중에 그거 도배친놈이 졸렬하다고 까이는 걸 보면 보편적인 이점은 아니고..
드래곤이 땅에 앉아있지 않는 것만으로도 중렙까지는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