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파라노이아라는 TRPG 알게되서 최근에 TRPG의 매력에 푹 빠졌는데하고싶어도 설정집이라던가 그런것도 없고 할 친구도 없고..공지에 있는 자료모음은 이제서야 차근차근 읽고있네요여기 뉴비 있어도 되나요..?
안될게 뭐있음
받아는 주지만 여기는 플이 열리는 일은 잘 없어서..
이상한 씹덕질 배우지 마시고 러브라이브 같은거 하러 가셈
파라노이아는 일본어로밖에 없던가 아마
파라노이아면 한참 있어야 해보겠네. 2014년에 킥스타터한거 올해 9월에 인쇄 시작했다던데
ㄴ 9.. 9월이라니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