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크툴루 계열 TRPG에서는 대부분 플레이어들이 살아남는 것이 승리 조건이잖아요?


그럼 시나리오 자체는 크툴루 등이 부활했으니 플레이어들은 부활을 막고 살아남아라가 되는 거고


자유도가 높은 TRPG들은 마스터가 자체적으로 시나리오를 짜고 룰만 그 게임의 것을 채용하는 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