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권선징악 전개가 고리타분한 소리 들으면서도 계속 되풀이되는 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님들은 댄디식 성향이랑 13시대식 표상시스템 중, 캐릭터의 성격을 드러내는데 어떤게 더 적절하다고 생각하심?

난 성향시스템.
사람은 환경과 경험에 의해 좌우된다고 보는 편이라.
"쉿! 글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