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도 패권 잡고 친목질을 해야 살아남으니 턀피지도 어쩔수 없는 모양.

지금은... 따르겠다.



Ps. 국회의원들 중에서도 여당에 못들어가서 야당 의원 하는 사람도 있으니 나도 딱 그 짝 같음.
"쉿! 글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