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가 올라오면 모두 알게 될 것입니다.


두 영웅의


웅장하고도 처연한


겨울의 서사시를...



읽히지 못한 유서와

죽은 왕을 추억하는 슈타인즈게이트...


훈훈한 캐미를 만들어 준 두 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디씨에서의 랜덤 구인은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