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활극이 아닐까 함 ㅎㅎ


13표상이라는게 결국 표상세력들간의 정치싸움이 될 수밖에 없고

시원시원한 전투시스템과 간편하게 RP를 지원해주는 출신시스템을 생각하면

이런 장르가 어울려보임 


대충 보면 어? 황제의 수하가 되어서 빌어먹을 시체왕 졸개랑 좀 싸우고 있었더니 악귀술사 애들이 난장도 피우고 뭐 그런거.... 

나중가면 황제한테 배신도 당하고.. 그럼 주사위도 긍정적 관계에서 양가적 관계나 부정적 관계로 확 바꿔버리고...

어디 오크 두령같은데랑 손잡고 제국을 전복시키고 마지막에 황제 목따고 13시대를 끝내는거지...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