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넷플릭스에서 재미나게 보고있는 드라마 <지정생존자>임.
국회의사당 테러로 인해 상하위원은 물론 내각이 통째로 증발해버린 미증유의 사태에서 최말단 각료였던 도시주택부장관이 지정생존자제도로 살아남아 대통령이 되어 국정을 수행해가는 이야기.
국회의원들 무능하고 못나보여도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버리면 우리가 좆된다는 교훈을 보여주는 드라마.
위는 그나마 희망이 남아있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버전이라면 하우스 오브 카드는...
국회의사당 테러로 인해 상하위원은 물론 내각이 통째로 증발해버린 미증유의 사태에서 최말단 각료였던 도시주택부장관이 지정생존자제도로 살아남아 대통령이 되어 국정을 수행해가는 이야기.
국회의원들 무능하고 못나보여도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버리면 우리가 좆된다는 교훈을 보여주는 드라마.
위는 그나마 희망이 남아있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버전이라면 하우스 오브 카드는...
"쉿! 글로 쓰세요!"
그런데 한국은 일거에 다 사라져도 얼굴색 하나 안바뀌고 다시 선출해서 굴러갈 것 같다. 국회가 일하는걸 본적이 있어야지.......
이건 미국처럼 상하원제에 정책결정 비준이 큰 나라에만 해당하는 이야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