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눈치도 없고 정치적 역량도 없어서 이런데 달통한-현실적용 불가능한 마스터의 뇌내망상일지도 모르지만 내가 판단할 짬은 아니고-마스터를 만나면 가끔 빡치는 상황이 연출되더라. 모르는걸 룰적 지원 없이 하기가 힘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