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타운 돈벌어서 재건하고 내통해서 고블린한테 정보 팔아먹는 프락치 잡고. 하여간에 그런 식으로 해서 촌장이 되건 더 크게 키워서 지방 호족정도가 되건 하는게 최종 목표인 중장기 세션 수요조사.
대충 마을 정보를 적자면:
참전용사 파티가 돌아와보니 고블린한테 털리는중인 고향. 사하촌. 목책도 있고 저수지도 있고 나름 큰편. 스카이림에 보면 모쌀 정도라고 보면 됨미다.
생각없이 썰고 찢을수도 있고 내통자 찾아서 처리할 수도 있고 내통 혐의를 맘에 안드는 사람한테 씌울수도 있고... 하여간 하려면 할 수 있게 하려고 노력할겁미다.
마스터링은 처음... 구글 번역기 만세. 아마 토요일 점심 먹고 나서, 두시에서 세시쯤이나 저녁 먹고 나서, 일곱시쯤 하게 될거고요
토요일 저녁 플이 있어서 애매하네...
넘나 슬픈 수요조사였소.
하고싶지만 국방의 부름이
저녁은 안댕
2시면 가능하고
일없는 한량이라 평일 오후면 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