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즌 11화ㅇㅇ LARP는 해본 적 없지만 보면서 내내 손발이 오그라들다 못해 빅크런치를 일으키는 느낌이면서도 어느 정도 거기 깔린 정서에 공감이 가서 웃겼다. "우리의 용사들이 용감히 다음 세상으로 향하길"이라는 마지막 메시지가 화룡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