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마스터가 어떤플레이어랑 너무 안맞아서 그 플레이어 참여거절했는데 플레이어는 플레이에 참여할 자유가 있으니 GM은 그 자유를 침해하면 안된다 라는 개소리 논리를 펼쳤다는 썰을 여기서 본거같은데....이런놈이 딱 GM은 자기를 위해 플을 여는 자판기라는 생각하는 놈 아니냐.
전 어디든 갈 자유가 있으니까 은행금고안에 들어갈수 있어요 급의 개소리
마스터도 플레이의 질을 높이기 위해 플레이어 거부할 권리도 있는데;
그놈은 줘패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