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서머리와 캐릭터 시트만 받고 플레이한 다음 이거 재밌네 해서 공개되어 있는 룰북마저도 읽지않고 마스터링을 해서 무시무시한 플레이들이 탄생한게 아닐까?

그렇다면 룰이 아니라 사람이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