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신비한 동물사전을 봤는데, 이야 갑자기 가슴이 벅차더라. 신비한 동물들을 돌보며 지내는 주인공도 그렇고 마법사들이 마법을 쓰고 있는 것도 그렇고... 그걸 보면서 문뜩 떠오르는 해리포터 내용에 왠지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들더라.
그러면서 나는 이런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뭉클뭉클 드는거야. 마법사들의 세계처럼 흔히 널리 퍼진 판타지가 아니라 정치적 알력이 있는 판타지도 아닌 순수한 말 그대로 환상적인 이야길 말이야
너희들은 어떠냐?
그러면서 나는 이런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뭉클뭉클 드는거야. 마법사들의 세계처럼 흔히 널리 퍼진 판타지가 아니라 정치적 알력이 있는 판타지도 아닌 순수한 말 그대로 환상적인 이야길 말이야
너희들은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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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 dc App
할수 있는가는 별개지만.
순수하고 카오틱한 색스를 하고싶다.
진짜진짜 좋아해
좋지 뮈지 좋아해
이걸 보면서 내가 판타지를 좋아하는 계기를 깨달았지...이런 플 한번 열고 싶다 - dc App
하고싶은데 머리아플거같아
좋음.
근데 조니뎁은 왜 나온겨?
해리포터 배우하고 싶다고 졸라서 이번에 특별히 출연시켜줬다던데...? 기억이 가물가물 - dc App
네놈들을 드림랜드에 쳐박아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