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주변에 널린 요소들로도 충분히 동화처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 뭐 상상력이 풍부하지 않아서 잘 떠오르진 않지만...우리가 어떻게 스토리를 짜느냐 혹은 세계관을 짜느냐에 따라서 장르가 변하겠지..
우리가 너무 중세시대에 대해 고정관념에 박혀 있어서 선뜻 고치기 어려웠던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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