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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고갤orpg 러 들이 아직 가가라이브 챗방에 서식하던 시절.

고갤 앤 판타지(이하 gnf)라는 룰을 만들고 게임을 진행하던 때다

당시에 고갤 하우스룰인 gng의 병신같은 룰링에 기가찬 녀석들이 새롭게 밸런스 있는 룰을 만든다고 깝치기 시작했는데

씌발..좋은 취지에서 시작한 분단은 전혀 이롭지 못하게 끝났다

당시에 유입됬던 '유리스'라는 좆빗치년이 gnf플레이 내에서 초보dm을 상대로 남캐든 여캐든 가리지않고 따먹기 시작한 것이다

그때당시 관전자로 접하게됬는데 존나 인간이 이렇게 까지 가학적일 수 있구나 싶을정도로 자극적이였다

소프트한 예로..하이힐 구두굽으로 처녀를 상실시킨다던가..,그후 gnf는 아다를땐 동정이 그러하듯 하루가 멀다하고 떡을 쳐댔으며

gnf는 질앤퍽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게 되었고

 gng와 gnf 는 남북분단 급의 격리조치가 일어났고 반분된 커뮤니티는 서서히 썩더니 터지게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