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의 경우 '모로사와식 마스터' 라고 이름을 붙였으나, 지금 시점에서는 고인드립이 될 수 있으므로 새로운 이름을 모집중.
댓글 15
O Rh+(wkdwns1542)2016-02-29 17:32
셸먼식 마스터링 : 안그래도 그놈 고기맛이 궁금했어요!
ㅊㅊ(183.96)2016-02-29 17:42
시체성애자는 시체가 된 npc가 일어나 정보를 줍니다.
익명(175.214)2016-02-29 17:43
중요한 NPC일수록 당연히 그 사람의 죽음이 분명히 PC들의 선택지중 하나이고 그 여파가 어떨지 생각해둬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지만!!
fishy(lemonfish360)2016-02-29 17:43
중요 인물을 죽인다는 것은 PC들이 스스로 커다란 선택지나 카드 하나를 태워버린 것이므로, 그에 상응하는 임팩트 (긍정적이건 부정적이건)를 제공하고 나면 PC들이 스스로 신중해지기 마련! 고향 동네의 밉상인 악덕 영주를 죽여버렸더니 도적떼가 더 좆같이 굴어요! 라던가.
fishy(lemonfish360)2016-02-29 17:45
피쉬//하지만 질 수 밖에 없는 전투에서 크리티컬과 펌블이 연달아 났다면?
셸먼(ds62hg)2016-02-29 17:45
저정도쯤 내공이 쌓이면 죽음도 그저 소재 중 하나에 불과한게지.
익명(221.151)2016-02-29 17:48
셸먼// 나는 플레이어들이 세계 평균보다 강하고, 판정과 서술에서 이득을 보므로, 어느 상황에서든 승리할 수 있음을 잊지 않고 짜는게 올바른 방향성이라고 본다! 라곤 하지만 스스로도 여기서 지진 않겠지... 하는 순간들이 있기 마련이므로, 그냥 캐릭터를 이야기에 배치할 때 몰락에 대한 부분도 생각을 해두는 식으로 판정하는뎃스.
fishy(lemonfish360)2016-02-29 17:48
데우스 엑스 마키나!
익명(175.214)2016-02-29 17:48
블리자드식 마스터링:나는 죽음을 경험한 적이 없네!
익명(211.36)2016-02-29 17:50
살리단 님이 일리계시다!!!
익명(211.36)2016-02-29 17:50
캐릭터가 이야기에 배치될 때 나는 보통 -> 인맥(권력) / 자산과 아이템 / 힘(룰적 파워) 을 통한 성공/몰락의 방향성을 대충 생각해두는 편임. 물론 중요 인물들이 아니면 간단한 맥락 정도만 짜여있는 수준이긴 하지만 대충 2~3줄씩 6개 저것만 짜둬도 캐릭터는 그 어느 상황에서도 말이 되는 형태로 흘러가게 됨
fishy(lemonfish360)2016-02-29 17:50
블리자드식 마스터링 마음에 든다.
셸먼(ds62hg)2016-02-29 17:51
렐릭식 마스터링: 죽어버리면 더 팔게 없잖아! 그런 의미로 이전 시점으로 롤백!
익명(221.151)2016-02-29 17:52
셸먼// 사실 나도 비슷하게 써먹은적이 있었는데, 그 영혼이랑 그런거 다 뺏어먹는 계통 괴물이 적이어서, 죽은 애들이 그 괴물의 스폰 형태로 다시 부활하고 그랬음. 예토전생이지. 캐릭터들을 적으로 재활용하고, 아군이었던 스폰은 쓰러져가면서 유언을 빙자한 정보 제공.
셸먼식 마스터링 : 안그래도 그놈 고기맛이 궁금했어요!
시체성애자는 시체가 된 npc가 일어나 정보를 줍니다.
중요한 NPC일수록 당연히 그 사람의 죽음이 분명히 PC들의 선택지중 하나이고 그 여파가 어떨지 생각해둬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지만!!
중요 인물을 죽인다는 것은 PC들이 스스로 커다란 선택지나 카드 하나를 태워버린 것이므로, 그에 상응하는 임팩트 (긍정적이건 부정적이건)를 제공하고 나면 PC들이 스스로 신중해지기 마련! 고향 동네의 밉상인 악덕 영주를 죽여버렸더니 도적떼가 더 좆같이 굴어요! 라던가.
피쉬//하지만 질 수 밖에 없는 전투에서 크리티컬과 펌블이 연달아 났다면?
저정도쯤 내공이 쌓이면 죽음도 그저 소재 중 하나에 불과한게지.
셸먼// 나는 플레이어들이 세계 평균보다 강하고, 판정과 서술에서 이득을 보므로, 어느 상황에서든 승리할 수 있음을 잊지 않고 짜는게 올바른 방향성이라고 본다! 라곤 하지만 스스로도 여기서 지진 않겠지... 하는 순간들이 있기 마련이므로, 그냥 캐릭터를 이야기에 배치할 때 몰락에 대한 부분도 생각을 해두는 식으로 판정하는뎃스.
데우스 엑스 마키나!
블리자드식 마스터링:나는 죽음을 경험한 적이 없네!
살리단 님이 일리계시다!!!
캐릭터가 이야기에 배치될 때 나는 보통 -> 인맥(권력) / 자산과 아이템 / 힘(룰적 파워) 을 통한 성공/몰락의 방향성을 대충 생각해두는 편임. 물론 중요 인물들이 아니면 간단한 맥락 정도만 짜여있는 수준이긴 하지만 대충 2~3줄씩 6개 저것만 짜둬도 캐릭터는 그 어느 상황에서도 말이 되는 형태로 흘러가게 됨
블리자드식 마스터링 마음에 든다.
렐릭식 마스터링: 죽어버리면 더 팔게 없잖아! 그런 의미로 이전 시점으로 롤백!
셸먼// 사실 나도 비슷하게 써먹은적이 있었는데, 그 영혼이랑 그런거 다 뺏어먹는 계통 괴물이 적이어서, 죽은 애들이 그 괴물의 스폰 형태로 다시 부활하고 그랬음. 예토전생이지. 캐릭터들을 적으로 재활용하고, 아군이었던 스폰은 쓰러져가면서 유언을 빙자한 정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