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판타지 모험물이다.
초보 중엔 꼭 판타지 아니면 안된다는 사람이 많더라... 여튼 국내외를 막론하고 제일 대중적인 장르. 던월 말고 잘팔리는게 로그호라, 13시대, 디앤디, 패스파인더 인 것만 봐도.... 새비지월드가 흥하지 못하는 것도 이때문이라고 봄.
2. 번역된 공개룰이다.
판타지 모험물 중에서 전체가 번역, 공개된 건 던전월드 뿐이다. 즉 룰북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어 OR 같은 환경에 좋다. 디앤디나 패파도 SRD가 있다지만 언어 장벽 땜에 마스터는 무리, 플레이어 가르쳐주기도 벅차다.
3. 금방 익혀서 시작할 수 있다.
처음하는 사람도 10분 내로 캐릭터 만들고 시작할 수 있는 룰. 그래서 단편으로 하기 좋다고 여기게 됨... (던월이 즉석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건 맞지만 원래 고정팀+장편용 룰이다. 이게 패착...) 13시대나 디앤디, 패파 번역본이 나와도 이런 간편함 때문에 던월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을 수도...
로그호라가 유행하는 걸 보면 어느정도 전투 메커니즘이 복잡해도 할 사람들은 하는 것 같기도 하다만....
p.s. 초보자 입문용으로 CoC도 꽤 유망한 듯. 호러/수사물이라 팬층이 좀 갈리긴 한데, CoC는 그래도 단편에 좋은 룰이라 오하려 나은 것 같기도 함. 마샬아츠 무쌍 같은 것도 7판 률에선 없어졌고... 룰의 직관성으론 던월만큼 괜찮은 듯(전투 부분은 살짝 복접하지만;).
초보 중엔 꼭 판타지 아니면 안된다는 사람이 많더라... 여튼 국내외를 막론하고 제일 대중적인 장르. 던월 말고 잘팔리는게 로그호라, 13시대, 디앤디, 패스파인더 인 것만 봐도.... 새비지월드가 흥하지 못하는 것도 이때문이라고 봄.
2. 번역된 공개룰이다.
판타지 모험물 중에서 전체가 번역, 공개된 건 던전월드 뿐이다. 즉 룰북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어 OR 같은 환경에 좋다. 디앤디나 패파도 SRD가 있다지만 언어 장벽 땜에 마스터는 무리, 플레이어 가르쳐주기도 벅차다.
3. 금방 익혀서 시작할 수 있다.
처음하는 사람도 10분 내로 캐릭터 만들고 시작할 수 있는 룰. 그래서 단편으로 하기 좋다고 여기게 됨... (던월이 즉석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건 맞지만 원래 고정팀+장편용 룰이다. 이게 패착...) 13시대나 디앤디, 패파 번역본이 나와도 이런 간편함 때문에 던월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을 수도...
로그호라가 유행하는 걸 보면 어느정도 전투 메커니즘이 복잡해도 할 사람들은 하는 것 같기도 하다만....
p.s. 초보자 입문용으로 CoC도 꽤 유망한 듯. 호러/수사물이라 팬층이 좀 갈리긴 한데, CoC는 그래도 단편에 좋은 룰이라 오하려 나은 것 같기도 함. 마샬아츠 무쌍 같은 것도 7판 률에선 없어졌고... 룰의 직관성으론 던월만큼 괜찮은 듯(전투 부분은 살짝 복접하지만;).
- dc official App
던월을 단편으로 할려면 진짜 준비 많이해야하는 것 같다.
그래서 다음엔 CoC 를 해볼려고
그리고 이제 누군가가 티벳 서플을 사와서 Fighting (Tibet Kung-Fu) 91% 이상 찍고는 브레스 너클을 끼고 때리는 걸 언암드 어택이라고 주장하는 거냐.
호러라는게 가장 큰 단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