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 플레이를 소재로 한 만화라던가
심지어 쨍 시리즈를 간단히 소개한 연재 시리즈가 올라오기 했다 (내 기억으론 ㅈㄹㄷㅇ이라는 네임드 아재가 이걸 썼다고 알고 있다)
사실 한국 상황으론 어지간해선 그 정도가 딱 현실적 수준 아닐까 싶기도
네캎에서 TR 특집 온라인 잡지를 간헐적으로 내긴 했는데 이것도 결국 연중되었던 듯
디앤디 플레이를 소재로 한 만화라던가
심지어 쨍 시리즈를 간단히 소개한 연재 시리즈가 올라오기 했다 (내 기억으론 ㅈㄹㄷㅇ이라는 네임드 아재가 이걸 썼다고 알고 있다)
사실 한국 상황으론 어지간해선 그 정도가 딱 현실적 수준 아닐까 싶기도
네캎에서 TR 특집 온라인 잡지를 간헐적으로 내긴 했는데 이것도 결국 연중되었던 듯
미국처럼 가지수가 장난 아닌데도 잡지가 못 버티는 걸 보면 rpg란 소재 자체가 태생적으로 잡지에 잘 안 맞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