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점: 둘 다 플레이어가 상상할 수 있는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
[차이점]
겁스: 하고 싶은 짓을 할 수 있을 법한 캐릭터가 하게 해준다. 승마 같은 거 안배운 놈은 말에 올라 가는 것도 힘들다.
레골라스 같은 캐릭터는 말 안장 위에서 공중 2회전을 돌면서 모기 눈알을 맞출 수 있다.
던월: 그냥 생각나는 데로 하면 된다. 승마 같은 거 안배운 놈도 말타고 안장 위에서 공중 2회전을 돌리면서 화살 250발을 연사할 수 있다.
이걸 막을 수 있는 게 규칙이 아니라 마스터의 책임이다. 마스터 머리 빠게진다.
둘 다 해본 경험으론 겁스 쪽이 더 빠개지겠지
겁스는 플 하기 전에 깨지고 던월은 하는 중에 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