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머미 더 리저렉션.
레이스나 체인질링은 인기가 없다 뿐이지 아 이런 망겜이 있었구나 하지 머미는 그런 것도 없잖아.
그 다음 듣보를 꼽으라면 데몬 더 폴른. 뭔가 중요하고 테마도 야훼의 타락천사, 카인-아벨 스토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떡밥 무는 새끼도 하나 없음.
나는 머미 더 리저렉션.
레이스나 체인질링은 인기가 없다 뿐이지 아 이런 망겜이 있었구나 하지 머미는 그런 것도 없잖아.
그 다음 듣보를 꼽으라면 데몬 더 폴른. 뭔가 중요하고 테마도 야훼의 타락천사, 카인-아벨 스토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떡밥 무는 새끼도 하나 없음.
끝나는 마당에 나온지라 데몬은 있으나마나한 것 같음. 물론 책은 안 봤고, 앞으로도 안보지 않을까 싶음. 뽕이 빠진 시점에서 굳이 봐야하나 싶기도 하고.
물론 머미가 제일 듣보라는 건 ㄷㅇ함. 책도 꼴랑 2권 나왔음. 근데 cod 머미는 괜춘함?
리뷰 할거야. 시스템은 진심 제일 창의적임
인기는.... 글쎄다. 시스템이 너무 독특해서 크로스오버도 힘들고 그리 간지나는 컨셉도 아닌지라
에스s이e//nwod 계속 리뷰할꺼면 슬래셔랑 이노센트 부탁한다
owod에서 머미의 의미랑 레이스 제국의 시작과 안티딜루비안 세트와 오시리스의 분쟁, 댕댕이 사일런트 스트라이더의 시작 외엔 큰 의미가 없음. 말그대로 핵심에도 못 들어간 곁다리지. 오히려 머미 얘네는 칠드런 오브 오시리스라고 골콘다랑 헌터스 헌티드랑 더 가까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owod의 최고 듣보는 역시 오르페우스.
데몬은 그래도 번역파일이라도 있지... 머미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