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머미 더 리저렉션.

레이스나 체인질링은 인기가 없다 뿐이지 아 이런 망겜이 있었구나 하지 머미는 그런 것도 없잖아.

그 다음 듣보를 꼽으라면 데몬 더 폴른. 뭔가 중요하고 테마도 야훼의 타락천사, 카인-아벨 스토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떡밥 무는 새끼도 하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