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스터가 만들어준 캐릭터로 플레이 했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룰 자체도 하우스룰 덕지덕지한 자기네들 짱짱맨 하는 룰이고 마스터링 방식 자체도 뭔가 자기 권력 휘두르는거 좋아하는? 그런 스타일이었던거 같은데 그때 당시엔 그게 이상하다는것도 모르고 플레이 하다가 복학 하면서 캠패인 중도 하차했어. 그래도 그때 당시엔 나름대로 재미있게 했던거 같다...나름대로 한글화도 되어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