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로 균형감각이 미친 수준이어서
대충 수치 적어넣어도 플레이어에게 적당히 긴장감을 줄 수 있으나 너무 어렵지는 않은 정도의 보스를 구현할 수 있는 경우
두 번째는 보스의 스펙은 그리 높지 않으나 각종 특수효과로 무장해서 플레이어들이 자칫하면 시트 재작성을 하도록 만드는 경우
마지막은 보스의 스펙은 엄청난 고스펙이지만
GM이 미리 배치해둔 기믹들로 전투를 유리하게 풀어나갈 수 있어 실제 전투에 들어가게 되면 난이도가 하락하는 경우
이 중에 플레이어들에게 가장 평이 좋은건 3번이었음
2번은 잔챙이같은데 짜증난다는 평을 많이 들었고...
내가 예전에 했던 13시대 세션의 경우
거대 보스를 만들어놓고 보스의 부위별로 체력을 설정해놓은 다음 부위파괴에 성공할때마다 보스가 눈에 띄게 약해지도록 해놓았거든공격하는 패턴이나 장갑/신방/정방 또한 줄어들고
이런 기믹은 GM도 밸런스 걱정할필요 없어서 편하고 플레이어들도 다들 좋아하더라
13시대같은 경우 기믹을 이용하라고 아예 룰 자체에도 나와있으니 딱히 문제될것도 없는 것
하지만 기믹이 너무 전투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해서
기믹 발동에만 너무 집중하게 하는 것 또한 전투가 늘어질 위험이 있으니
마찬가지로 이 밸런스를 조절하는 것은 결국 G-M의 능력이라 할 수 있다
대충 수치 적어넣어도 플레이어에게 적당히 긴장감을 줄 수 있으나 너무 어렵지는 않은 정도의 보스를 구현할 수 있는 경우
두 번째는 보스의 스펙은 그리 높지 않으나 각종 특수효과로 무장해서 플레이어들이 자칫하면 시트 재작성을 하도록 만드는 경우
마지막은 보스의 스펙은 엄청난 고스펙이지만
GM이 미리 배치해둔 기믹들로 전투를 유리하게 풀어나갈 수 있어 실제 전투에 들어가게 되면 난이도가 하락하는 경우
이 중에 플레이어들에게 가장 평이 좋은건 3번이었음
2번은 잔챙이같은데 짜증난다는 평을 많이 들었고...
내가 예전에 했던 13시대 세션의 경우
거대 보스를 만들어놓고 보스의 부위별로 체력을 설정해놓은 다음 부위파괴에 성공할때마다 보스가 눈에 띄게 약해지도록 해놓았거든공격하는 패턴이나 장갑/신방/정방 또한 줄어들고
이런 기믹은 GM도 밸런스 걱정할필요 없어서 편하고 플레이어들도 다들 좋아하더라
13시대같은 경우 기믹을 이용하라고 아예 룰 자체에도 나와있으니 딱히 문제될것도 없는 것
하지만 기믹이 너무 전투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해서
기믹 발동에만 너무 집중하게 하는 것 또한 전투가 늘어질 위험이 있으니
마찬가지로 이 밸런스를 조절하는 것은 결국 G-M의 능력이라 할 수 있다
어째서 아직까지도 댓글이 하나도 달려있지 않은지 이해 안가는 좋은 글이다. 내가 주의하는 요소는 기믹들을 주로 넣으면서도 플레이어들이 불쾌한 경험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려는 정도.
난 1+3 정도 되는것같다 근데 가끔 삑살나서 루즈해질 때도 있긴 하더라
주사위 평균값을 구해서 계산하면 편합 ex: 육면체 다이스면 3이평균 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