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패파 마스터링 하면서 느낀 경험인데, 8레벨 쯤에 내가 적으로 블랙 드래곤을 냈다. 데스윙 삘을 내면서 착륙하면서 내가! 바로! 이 둥지의 주인이다! 필멸자들아! 하면서 외쳤음. 그리고 몽크 바로 앞에 떨어졌지.
그랬더니 파티 법사한테 버프받은 언체인드 몽크가
다리 걸면서 평타-상대가 넘어지면서 Greater trip으로 기회공격-질풍격 1회타-기 써서 추가 1회타-헤이스트로 1회타-BAB로 추가 1회타를 뽑았다. 거기에 마법템 때문에 화염 추가딜이랑 파워 어택까지 써주니 주사위 여섯 번 굴려서 끔살.
그리고 나서 플레이어들이 하는 말이 너무 시시했다고 용이면 원거리에서 브레스부터 뿜으면서 기회를 봐야 하는 거 아니냐고.
......... 그 뒤로 나는 보스 앞에 몸빵을 대줄 잡졸을 항상 같이 데리고 다닌다.
보스전엔 쓸수있는 필살기란 필살기는 다꼴아박으니까...
용은 착륙하면 안돼-
패파는 드래곤 피어 업던가 기억이 이젠 ㄷㄷ
ㄴ 드래곤 소름끼치는 존재감 있어
블랙 드래곤 비열한 성격이라 멀리서 브레스 뿜뿜하는 졸렬 택틱이 오피셜 아니던가.
데스윙! 데스윙! 내가 바로 대격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