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설명하고 미스터리한 상황을 만들고 호러를 연출하기 위해서
묘사를 하거나 상황을 만들거나 이것저것 말을 하다보니 4대 6정도로 키퍼가 더 많이 말을하는 것같은데
이래도 괜찮을까
플레이어들 반응은 그럭저럭 재밌게했다 정도인거 같은데
더 재밌게하려면 키퍼인 제가 말을 덜하는 것이 좋지않을까요?
상황을 설명하고 미스터리한 상황을 만들고 호러를 연출하기 위해서
묘사를 하거나 상황을 만들거나 이것저것 말을 하다보니 4대 6정도로 키퍼가 더 많이 말을하는 것같은데
이래도 괜찮을까
플레이어들 반응은 그럭저럭 재밌게했다 정도인거 같은데
더 재밌게하려면 키퍼인 제가 말을 덜하는 것이 좋지않을까요?
플레이어한테 묘사 시킬거 아니면 열심히 떠들어라
네시간동안 떠들어서 마지막에 목쉬엇음 묘사 중간중간 맡기기도 했는데 룰북에도 하라고 되어있어서
coc니까 괜찮지 않을까? 공포영화 본다는 느낌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물론 너무 세세하게 파고들어서 플레이어가 지루해 한다면 좀 줄이는 게 맞겠지만
키퍼가 말이 많다고? 그런 거 있을 수 없어. 키퍼는 항상 말이 부족한거다.
키퍼 4:6? 그 정도면 괜찮은 거 같은데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