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 마스터링은 처음이긴한데, 내가 이것저것 묘사거리 준비해가도 결국 플레이어에겐 없는 정보인 셈 치는 묘사가 상당히 많아지게됨
그래서 일부러 묘사를 간단히 하거나 묘사를 덜하는 경우가 있음
세계가 다채로워지게되기 위한 방법면에서 내가 내린 결론은
플레이어가 '이건 어떤가요?'물어보면 대답하면서 디테일이 채워지게 되는거지.
이건 전적으로 내생각이긴 한데, 마스터가 준비하는것은 스토리의 흐름과 진행, 굵직한 것들과 대략적 설정이고 아주 세세한 디테일(여관의 방 갯수라거나 페인트칠이라거나 혹은 음식풍습같은것)은 플레이어와 함께 채워나가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함
그래서 일부러 묘사를 간단히 하거나 묘사를 덜하는 경우가 있음
세계가 다채로워지게되기 위한 방법면에서 내가 내린 결론은
플레이어가 '이건 어떤가요?'물어보면 대답하면서 디테일이 채워지게 되는거지.
이건 전적으로 내생각이긴 한데, 마스터가 준비하는것은 스토리의 흐름과 진행, 굵직한 것들과 대략적 설정이고 아주 세세한 디테일(여관의 방 갯수라거나 페인트칠이라거나 혹은 음식풍습같은것)은 플레이어와 함께 채워나가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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