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나가는 도우미 정도라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가끔 반갑기도 함.
그런데 파워 차이가 너무 나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되거나 하기도 하고
또 팀 내에 새로 들어온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되도록 이전 플의 이야기는 끌어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아직까지 겪어 본 적은 없지만, 1회차 PC들이 적으로 나오면 어떨까 생각도 해 봤는데 어떤 기분이려나.
메타녀 같이.
난 지나가는 도우미 정도라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가끔 반갑기도 함.
그런데 파워 차이가 너무 나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되거나 하기도 하고
또 팀 내에 새로 들어온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되도록 이전 플의 이야기는 끌어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아직까지 겪어 본 적은 없지만, 1회차 PC들이 적으로 나오면 어떨까 생각도 해 봤는데 어떤 기분이려나.
메타녀 같이.
동일 PL이라면 몰라도 그 pc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오히려 이름 정도로 지나가는 정도로 서비스가 맞을꺼임
나도 이전 플과 다른 사람이 참여했다면 이전 플 소재는 지양하는게 맞다고 보긴 함 ㅇㅇ
반대로 팀의 PL들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서비스삼아 등장시켜도 나쁠거 없다고 생각
그리고 1회차 PC들을 적으로 등장시키는 것은 한 번쯤 해 보고 싶은 일이군.
악독한 PL들이라면 1회차 PC가 등장하자 마자 저번 회차에서 얻은 레어 아이템을 목적으로 살해하려 할 지도 모르겠군. 발더스 게이트에서 드리즈트를 죽이듯...
엥 그거 완전 콘솔겜 2회차 계승플레이 아니냐
CoC에서는 몇몇 캠페인에 NPC들이 우정 출연하기도 했고, 좀 덜 코즈믹 호러스러운 세팅을 제공하는 서플먼트인 펄프 크툴루에서는 히어로가 이성 0을 찍으면 마스터 소유의 npc가 되서 나중에 진짜로 적으로 등장할 수도 있다고 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