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없는 스케일의 적을, 적의 기함에 침투해서 지휘관을 잡았다는 이유로 승리하는 꿈.
더 기묘한 부분은, 이건 분명히 RPG였고, LARP였으며, 실제로 초능력들도 쓸 수 있었으니 LARP 이상이었다는 점이다.
게다가 플레이어 중에는 2회차 플레이어도 있었다. (같은 시나리오를 이전에 플레이했던 사람)
RPG 중독 증세인가... 너무 무섭다
터무니없는 스케일의 적을, 적의 기함에 침투해서 지휘관을 잡았다는 이유로 승리하는 꿈.
더 기묘한 부분은, 이건 분명히 RPG였고, LARP였으며, 실제로 초능력들도 쓸 수 있었으니 LARP 이상이었다는 점이다.
게다가 플레이어 중에는 2회차 플레이어도 있었다. (같은 시나리오를 이전에 플레이했던 사람)
RPG 중독 증세인가... 너무 무섭다
지휘관 조졌으면 지휘체계 붕괴로 승리할 가능성도 없잖아있어보인다
근데 정말 터무니없는 스케일이었음. 아군 파티는 디엔디 기준 20렙, 5명정도에 문명 수준은 현대~근미래였는데, 상대는 우주 단위 제국에 함대가 은영전 수준으로 많았거든
FTL 보스전같은 거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