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든 입문은 OR로 이뤄졌다
저학력자에게 현실 온라인 자체가 너무 고학력적 진입장벽이었던 것
1. DND 클래식
번역본같은게 굴러다녔던 거 같지만
그 마저도 결국 마스터가 주사위 굴리기 빼고 캐매부터 THAC0까지 다 처리해주는 식으로 배움
물론 저학력자들은 캐스터를 고를 권리는 없었다.
2. 소드월드
당시 불법번역 룰북이 퍼져있었다
쉽고 간단해보이는 '듯'한 착각을 주는 룰
하지만... 왜일까... 이 룰을 한 뒤로부터 일본 TRPG에 대한 신뢰가 가지 않게 된 이유는....
레이팅표가 잘못했다고 외쳐보자
3. 댄디 3.5
이 끔찍한 혼종이 왜 저학력이야??? 라고 충격을 머금을 만하지만
결국 당시 하던 유저층이 많으니 저학력인 나도 이꼐모얘요 ;ㅁ; 하고 물어볼 유저층이 많았던 룰
물론 SRD가 무료 공개였던 점도 한 몫한다.
3.5는 srd+컨셉 위주 빌드덕질 가능이 강렬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