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명사를 한국어에 맞게 재해석 하며 번역하는 걸 좋아하는데, 

아키에이지의 파이어볼을 불꽃송이로 번역한 것도 디게 좋아하고

그래서 가끔 생각해보는데 저건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