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체험으로는 가능했어. 스스로 가지고 있던 열등감의 근원을 확인하고 고치는데 도움되었거든. 나는 캐릭터를 만들 때, 무의식적으로 나 자신과 닮은 구석이 있는 캐릭터를 만드는데, 이걸 통해서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던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