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하고 tr 2개를 병용하고 있는 나로서는 tr이 보드게임보다 확실히 입문비나 확장비도 더 저렴한 것 같다.
내가 아컴시리즈를 수집 소장하다보니 그렇게 느끼는 줄은 모르겠지만 확실히 국내 정발 tr 룰북이 어지간한 보겜보다 싸다는 것을 몸소 느낀다. 아직 국내 정발 북들이 서플들이 확장되지 않아서 내가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일 수 있겠지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요즘에 워해머도 손대보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가격보고 tr이 얼마나 저렴한 게임인지 다시금 깨달았다. 가격보고 진짜 넘어가는 줄 알았다
그러니까 티알하자 얘들아ㅋㅋㅋㅋ
D&D나 패스파인더는 비싸지 않나요??
하지만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자원인 시간의 효율이?? 또라이 만나면 감정 소모도 오짐
그건 티알뿐만 아니라 보겜류는 다 그렇지.
보겜은 걍 보겜까페 가면되잖아 입문값 훨씬 저렴하지
티알피지는 갓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