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화낼만한 말을해서
나에게 화를 내지만
정말로 나를 싫어하는건 아닌 상황을 보면서
사람들이 나에게 화내는걸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는 환상을 가지려는거같아
예전에 누가 이글루스에서 관련해서 분석한게 쓴게 떠오르는데 어딨는지 모르겠다. 기억하는게 맞다면 혼네/다테마에 문화하고 관련이 있다고 들었는데. 평소에 진심을 억누르고 살다보니 그만큼 가상적으로는 대행해서 풀어주는 객체가 필요하다고.
예전에 누가 이글루스에서 관련해서 분석한게 쓴게 떠오르는데 어딨는지 모르겠다. 기억하는게 맞다면 혼네/다테마에 문화하고 관련이 있다고 들었는데. 평소에 진심을 억누르고 살다보니 그만큼 가상적으로는 대행해서 풀어주는 객체가 필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