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가르치고 익히게 해야할게 줄어드니까.


사펑이나 전기물 같은 좀 특이한거 할라차면 알려줘야하는데


일반인에게 가르친다 싶으면 어디부터 시작해야할지 깝깝.


그래서 보통 킥하곤 하지. 사감은 없지만 편의적 이유 때문에.


덕후는 대충' ㅁㅁㅁㅁㅁ'랑 같은 장르-라고하면 알아듣지만.








물론 존나 낮은 확률로 자기가 빠는 장르 아는 놈이 들어오기도 한다.


개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