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가르치고 익히게 해야할게 줄어드니까.
사펑이나 전기물 같은 좀 특이한거 할라차면 알려줘야하는데
일반인에게 가르친다 싶으면 어디부터 시작해야할지 깝깝.
그래서 보통 킥하곤 하지. 사감은 없지만 편의적 이유 때문에.
덕후는 대충' ㅁㅁㅁㅁㅁ'랑 같은 장르-라고하면 알아듣지만.
물론 존나 낮은 확률로 자기가 빠는 장르만 아는 놈이 들어오기도 한다.
개빡.
아무래도 가르치고 익히게 해야할게 줄어드니까.
사펑이나 전기물 같은 좀 특이한거 할라차면 알려줘야하는데
일반인에게 가르친다 싶으면 어디부터 시작해야할지 깝깝.
그래서 보통 킥하곤 하지. 사감은 없지만 편의적 이유 때문에.
덕후는 대충' ㅁㅁㅁㅁㅁ'랑 같은 장르-라고하면 알아듣지만.
물론 존나 낮은 확률로 자기가 빠는 장르만 아는 놈이 들어오기도 한다.
개빡.
존나 높은 확률로 모든장르를 하나로 해석하는 놈이 온다
반지의 제왕같은거 할거임 하면 일반인도 다 알아듣던데.
사이버 펑크는 로보캅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매드맥스
대충 다 알아듣지않나 그정도는? 일반인이라해도 영화는 다들 많이 보던데
말소세지//둘다 안 본 놈 허다해. 흔한 주토피아나 겨울왕국 하나 안 본 사람도 저번에 지인 플에 들어왔어. 공포.
이것저것 다 통달한 사람은 RP만 되고 사고만 안 치면 모셔가야 돼...
둘 다 안 본 나를 저격하다니
그럼 한번 보고 오라고 하면 되지. 영화 하나 보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고ㅋㅋ 게다가 장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도 마스터가 좀 신경써서 묘사해주면 좀 나을겨
주토피아랑 겨울왕국은 나도 안봤는데 그래도 rpg한다 문제는 모든장르가 덕화한다는거야
ㄴ미안. 그런데 진짜야. 그림쟁이라고 해서 '오오'해서 데려왔는 알고보니 오덕이란 광년단위로 떨어진 '순수미술'(.....)
말소세지/쉬운 장르면 그냥 팀 단위로 한 소쿠리 DVD방이라도 끌고가서 해당 장르 보여주면 끝나기는 하는데. 좀 유니크한거(가령 포도밭의 파수꾼이나 CoC, 신전기물 같은)면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함.
말소세지/그리고 묘사를 떠나서 애초에 그 사람에게 해당 장르의 공통된 심상이 없으면 무쓸모야. 마치 양덕에게 일덕을 가르치거나 그 반대든. 모르는건 아닐텐데.
영화한편 보고와라 라고하는거보다 이미본사람 대려가는게 쉽고 빠르다는거겠지
물론 그건 그렇지만 coc나 포도밭의 파수꾼을 입문자(왜냐면 이미 이 취미를 즐겨보고 두번째를 하려는 사람은 어느정도 덕력이 있으므로)에게 시키려는 행위는 마스터가 잘못했다
"탐사자 1분 모십니다 경험업적귓"
말소세지/그래서 쫒아내는거지.
아니 CoC가 어때서 정신줄 좀 놓을 수도 있는 거지! 빼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