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압적인 레일로드+안알랴줌

캐릭터시트는 만들었는지 의구심이 드는 괴상한 묘사에 치중된 괴물들

대놓고 도망치고 패배하라고 강요해대는 괴물들과의 전투

좆같은 수수께끼

지애미마냥 천갈래 만갈래로 찢겨져 흩어져있는 단서찾기 강요

사건의 진상이 따로 있음


COC를 해본건 아니고 그런 좆같은 마스터를 만나본뒤

아 COC는 저렇겠구나 라는 편견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