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d 3.5는 존나 전투겜인데
마활이 지향하는건 사실 adnd식 중세뽠타지 시뮬레이션 아님?
5판나왔는데도 3.5하네
번역한 포렐자료가 거진 3.X라 그런 듯.
그럴 거면 3.x라인 후계자인 패파를 하는 게 사리에 맞다고 보는데 5는 전혀 안 봐서 뭐가 어떤지 몰라서 판단은 전혀 못 하겠음.
qws2/ 애초에 3.5나 패파나 극 전투 지향인데..중세 시뮬이면 데이터도 별거 없는 adnd가 낫지 않나
5판은 adnd하던 양반들 많이 넘어갔던데
사실 패파는 계속해서 서플이 나오면서 확장이 되고 있으니, 3.5는 지금 시점에서는 지원이 끝났으므로 '완결된 룰'로 계속 굴리는게 크지 않을까?
사실 근본적인 의문은 왜 메타게임 싫어하고 먼치킨 싫어하는 양반이 dnd를 하느냐...갓룰 겁-스를 두고 !
dd/ 전투지향이 문제가 아니라 번역한 자료가 거진 그거라 그런 듯. 진짜 그거말곤 딱히 유추할 수 있는 게 없음. 차라리 마활이는 왜 RPG를 하는가가지고 따지는 게 건설적이지 않을까 생각함요.
그 사람은 그냥 디앤디를 좋아해서 하는거지 않나. 정확히는 포렐을.
원래 나이들면 다른 룰 배우기 귀찮고 힘듫다
사실 포렐이 좋은 거면 설정집 옆에 쌓아놓고 훑어보면서 무룰 플레이하는게 그 인간 입장에서 가장 합리적이라고 보는데 또 그건 용납 못 하겠지.
간만에 네캎갔는데 구인글 올라와서 걍 물어봐쪙
내놓는 주장만 보면 영원히 Adnd나 해야하는데 정작 3.5를 하지.
조금 모순 된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지만 메타게이밍을 싫어할 수록 메타게이밍 설계가 체계적이고 풍부한 룰을 찾게 된다. 메타적인 부분을 룰에 온전히 맞겨버리고 나머지를 더 취할 수 있다는 기분일까. 일단 나의 경우는 그러함.
뭥가 린저시 같은느낌
그 사람이 번역해준걸로 6년전 입문했다 닥쳐라 다들 ㅠㅠ
번역한 포렐자료가 거진 3.X라 그런 듯.
그럴 거면 3.x라인 후계자인 패파를 하는 게 사리에 맞다고 보는데 5는 전혀 안 봐서 뭐가 어떤지 몰라서 판단은 전혀 못 하겠음.
qws2/ 애초에 3.5나 패파나 극 전투 지향인데..중세 시뮬이면 데이터도 별거 없는 adnd가 낫지 않나
5판은 adnd하던 양반들 많이 넘어갔던데
사실 패파는 계속해서 서플이 나오면서 확장이 되고 있으니, 3.5는 지금 시점에서는 지원이 끝났으므로 '완결된 룰'로 계속 굴리는게 크지 않을까?
사실 근본적인 의문은 왜 메타게임 싫어하고 먼치킨 싫어하는 양반이 dnd를 하느냐...갓룰 겁-스를 두고 !
dd/ 전투지향이 문제가 아니라 번역한 자료가 거진 그거라 그런 듯. 진짜 그거말곤 딱히 유추할 수 있는 게 없음. 차라리 마활이는 왜 RPG를 하는가가지고 따지는 게 건설적이지 않을까 생각함요.
그 사람은 그냥 디앤디를 좋아해서 하는거지 않나. 정확히는 포렐을.
원래 나이들면 다른 룰 배우기 귀찮고 힘듫다
사실 포렐이 좋은 거면 설정집 옆에 쌓아놓고 훑어보면서 무룰 플레이하는게 그 인간 입장에서 가장 합리적이라고 보는데 또 그건 용납 못 하겠지.
간만에 네캎갔는데 구인글 올라와서 걍 물어봐쪙
내놓는 주장만 보면 영원히 Adnd나 해야하는데 정작 3.5를 하지.
조금 모순 된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지만 메타게이밍을 싫어할 수록 메타게이밍 설계가 체계적이고 풍부한 룰을 찾게 된다. 메타적인 부분을 룰에 온전히 맞겨버리고 나머지를 더 취할 수 있다는 기분일까. 일단 나의 경우는 그러함.
뭥가 린저시 같은느낌
그 사람이 번역해준걸로 6년전 입문했다 닥쳐라 다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