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놈들은 trpg 자체를 1달에 한번이면 자주하는 것이고
2달에 한번도 흔하다.
즉 컨텐츠 소모 속도가 느리다.
거기에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해주기도 하고...
반면 한국 orpg인들은 밥먹고 할게 or밖에 없어서인지 컨텐츠 소비속도가 ㅎㄷㄷ하다
상시플이런거 하면 더 노답....진짜 밥먹고 오랄밖에 안하나 -_-;
양키놈들의 경우 1~2주에 1번하는 거 기준으로 대충 컨텐츠 공급되던 느낌이던데
로그호라 룰 자체의 병신같음의 근원은 이런 일본 rpg계 환경이 있는거 같다
진짜 일본 룰들은 한번하고 버려야지 그거 잡고 달라붙어서 빌덕질하거나
연구하고
그런거하면 안됨
동감. 그래서 일본서 출판되는 대부분의 jrpg도 특정상황에 특화되어 있는 많은수의 롤들로 승부하는것 같음. 서양룰처럼 오래오래 파고드는 타입의 것은 확실히 아님.
매주나 격주가 아니라 한달에 한번? 단편플 중심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