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대를 살지 고민중인데,
마침 13시대 관련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와거 재미있넹.
일단 내가 궁금한건

1. 댄디 4판의 \'파워\' 시스템이란게 뭘 의미 하는거고, 무슨 단점이 있고, 그게 13시대에 미치는 긍정/부정적 영향이 뭔지?

2. 댄디? 패파? 에선 아키타입이란게 있다는걸 배워서 굉장히 흥미롭던데, 13시대는 그런 아키타입이 얼마나 부족한건지?

3. 거리개념이나 여러가지가 단순화 되면서 택틱컬한게 줄었(없어졌?)다고 하는데 그게 패파나 댄디 전투와 비교했을때 단조롭게 만드는지? 혹시 전투에서 특정 기술만 매턴 반복하게 되는건지?

4. 댄디 5판이 13시대랑 비교하면 어느쪽이 더 경량화 됐는지? 만약 둘다 영어라고 생각하면 어느쪽이 나을지?

등을 좀 설명해주면 좋겠당.

보니까 대체로 패파랑 많이 비교되는거 같은데,
난 패파가 좀 복잡하다고 느낀 편이라, 13시대가 경량화된 d20이라는 말에 좀 기대중임.
댄디 5판이 13시대처럼 쉬운 댄디를 컨셉으로 나왔다기에, 읽어보고 13시대를 시작할지 5판을 시작할지 고민중이기도 함.

똑똑한 여러분 도와주십쇼.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