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니가 하고자 하는 플레이에 대한 구상과 플레이 방향성을 세세하고 정확하게 생각할 수 있고
2. 책을 읽는 걸 못하지 않고 (1년에 책 1권도 못 읽을 정도로 책 읽는거 못하는 사람 은근 많음)
3. 기존 룰들 중에서 니가 하고자 하는 플레이에 대한 구상과 방향성을 지원해 주는 룰이 없다면
겁스는 정말 괜찮은 너의 플레이 파트너가 되어 줄 거다.
1. 니가 하고자 하는 플레이에 대한 구상과 플레이 방향성을 세세하고 정확하게 생각할 수 있고
2. 책을 읽는 걸 못하지 않고 (1년에 책 1권도 못 읽을 정도로 책 읽는거 못하는 사람 은근 많음)
3. 기존 룰들 중에서 니가 하고자 하는 플레이에 대한 구상과 방향성을 지원해 주는 룰이 없다면
겁스는 정말 괜찮은 너의 플레이 파트너가 되어 줄 거다.
하지만 대체로 3번에서 대체제가 있음
대체재가 없는경우를 말하는거겠지
국문판이 있다는것도 메리트중 하나가 아닌가싶음
겁스는 국내로 한정하면 가장 서플리먼트가 다양하다는 장점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