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꾸어엉


마을 하나 던전 하나 놓고 빡신 던전을 크롤링하면서 벌어지는 찌질하지만 지독하고 집요한 싸움들을 다루고 싶다

그 사이에서 일그러진 욕망들에 탐닉하는 또라이들과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애쓰는 영웅들을 보고 싶다



하지만 이런 플레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본적이 엄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