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꾸어엉
마을 하나 던전 하나 놓고 빡신 던전을 크롤링하면서 벌어지는 찌질하지만 지독하고 집요한 싸움들을 다루고 싶다
그 사이에서 일그러진 욕망들에 탐닉하는 또라이들과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애쓰는 영웅들을 보고 싶다
하지만 이런 플레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본적이 엄따....
꾸어엉
마을 하나 던전 하나 놓고 빡신 던전을 크롤링하면서 벌어지는 찌질하지만 지독하고 집요한 싸움들을 다루고 싶다
그 사이에서 일그러진 욕망들에 탐닉하는 또라이들과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애쓰는 영웅들을 보고 싶다
하지만 이런 플레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본적이 엄따....
디앤디론 안 할거다
빼애액
ㅇㅅㅇ 다키스트하세요 다키스트 던전
나 하고 시퍼
퇴폐적인 텍섹물로 구인하면 될듯
ㄴ이분 최소 포주
ㄴ아 왜 플레이어중에서 아름답고 순수한 빛의 신의 여사제같은걸 플레이해서 온갖 음흉하고 찌든 남정네들에게 순결을 위협받는 세션을 즐기는 애가 있을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