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일경우에 한해서
일단 자기 역할 rp랑 플레이만 제대로 해준다면 호에에에라도 자기 힘을 컨트롤 못하는 미성숙한 소녀구나라고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줌.
잘만하면 자기최면 걸어서 진짜 미소녀라고 생각해보려고 노력함. 그 미소녀가 메타적인 씹덕드립을 계속 치지만 않으면 해볼만하다.
오히려 자기 할 일을 열심히 해도 용납이 안되는건 중2병임
나도 그런 시절을 겪었기 때문에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걸까 생리적인 거부감이 든다
그냥 혐오스러움 솔직히 손가락이 오그라들고 혀가 말리고 눈을 못 뜨겠음
(물론 의사소통 자체에 지장이 있는 찐따는 애초에 거름)
일단 자기 역할 rp랑 플레이만 제대로 해준다면 호에에에라도 자기 힘을 컨트롤 못하는 미성숙한 소녀구나라고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줌.
잘만하면 자기최면 걸어서 진짜 미소녀라고 생각해보려고 노력함. 그 미소녀가 메타적인 씹덕드립을 계속 치지만 않으면 해볼만하다.
오히려 자기 할 일을 열심히 해도 용납이 안되는건 중2병임
나도 그런 시절을 겪었기 때문에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걸까 생리적인 거부감이 든다
그냥 혐오스러움 솔직히 손가락이 오그라들고 혀가 말리고 눈을 못 뜨겠음
(물론 의사소통 자체에 지장이 있는 찐따는 애초에 거름)
난 중2병이나 호에에에는 그래도 넘어갈수있지만 플자체를 깨버리는건 거를수밖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