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30 년 전이면 몰라도 지금은 마이너 중에 씹마이너 취미인데
이런 놀이 하려고 모인 사람들 꽤 많은 수가 제정신이 아님
정신병자, 어디 하나 모자란 급식충, 노이로제 걸린 오타쿠, 사명감으로 가득찬 완장충 등
살면서 가까이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던 애들이 집가서 컴키고 하는 놀이
제대로 게임하기 위해서 사람 거르는 것만으로도 피로감 개쩜
정상인 사람들이 좀 즐겨보자고 쟤네 틈바구니에 껴서 곶통 받는 거 보면 참 안타깝다
TRPG에 환상 가지기엔 30 년은 늦었으니 그냥 이런 것도 있구나 생각하고 현세대의 웰메이드 RPG를 즐기는 게 현명
그래서 웰돈 알피쥐가 몬데
인구가 적든 많든 병신들은 많아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