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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몇 씹덕이냐?




P.S. 나는 호밀밭의 파수꾼을 전부 존댓말로 번역된 역본으로 읽었는데,

솔직히 뭔가 반말로 하는 게 맞지 않았을까 싶은 느낌이 있다. 다른 역본을 찾아봐야 하나.


확실히 역자 설명마따나 급식충스러움은 살지만...